동화처럼 쉽게 읽을 수 있는 철학 인문서『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 이야기』시리즈 제63권 ≪포이어바흐가 들려주는 인간 이야기≫. 이 시리즈는 주인공이 시공간을 넘나드는 모험을 통해 철학자를 만나고 그들의 사상을 이해하도록 구성했습니다.
63권 〈포이어바흐가 들려주는 인간 이야기〉는 우리들이 늦 잊기 쉬운 인간의 본질에 관해서 다시 한 번 깊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책입니다. 이야기 속에는 인간의 본질을 탐구한 포이어바흐의 철학이 잘 녹아 있습니다. 뒷편에는 '통합형 논술 활용노트'가 실려 있습니다.
이루네 가족이 정성과 사랑으로 일군 라면 가게에 어느 날 낯선 손님이 찾아온다!
사랑을 실천하는 한 가족의 모습을 통해 인간의 본질을 탐구한 포이어바흐의 철학을 만나보자!
독일의 철학자 포이어바흐는 인간의 참다운 본질을 탐구한 철학자입니다. 그는 인간의 정신, 즉 의식에서 인간의 본질을 찾았으며 인간의 세 가지 본질은 의욕, 사랑, 사유라고 주장했습니다. 그리고 다른 사람과 통일을 이루고자 하는 충동, 즉 ‘너와 나의 공동체’를 향해 가는 사랑의 정서로써 인간의 본질이 실현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.